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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정부의 스마트컨버전스 산업 정책과 정부기구 대토론회’ 개최

최고관리자
2012-11-14 10:28 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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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국회의원과 여⦁야 국회의원 20여명이 함께 19대 국회에 창립한 ‘국회 스마트컨버전스연구회’가 ‘국제미래학회’와 공동개최로 11월19일 오후 3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차기정부의 스마트컨버전스 산업 정책과 정부기구 대토론회’를 연다. 한편 대토론회는 국회방송과 유스트림으로 생중계된다.

급속히 발전하는 스마트기술을 기반으로 최근 스마트미디어, 스마트시티, 스마트워크, 스마트 의료, 스마트 교육, 스마트 윤리 등 빠르게 발전하며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스마트컨버전스 산업 정책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컨버전스 연구회’는 이번 대토론회를 통하여 21세기 핵심 국가미래성장동력인 스마트컨버전스 산업의 건강한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차기정부기구의 형태와 방향에 대하여 관련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고 향후 입법과 정책 제안에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대토론회에는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스마트융합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의지를 밝힐 예정이고 강창희 국회의장도 축사할 예정이다. 대토론회는 안종배 한세대 교수(국제미래학회 학술위원장)이 진행사회를, 정책세미나 사회는 심재철 국회의원(국회 스마트컨버전스 연구회 대표)가 맡는다. 발제는 국제미래학회와 국회 스마트컨버전스 합동 연구위원단이 ‘차기정부의 스마트컨버전스 산업 정책과 정부기구 제언’을 주제로 맡고, 김동욱 원장(정보통신정책연구원), 김성태 원장(한국정보화진흥원), 박수용 원장(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이기주 원장(한국인터넷진흥원), 곽덕훈 사장(EBS), 서유열 회장(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최만범 부회장(한국산업융합협회), 민병호 전무(한국유비쿼터스도시협회), 송해룡 회장(한국방송학회),조병완 SCL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스마트컨버전스 연구회’ 소속 국회의원들과 관련 업계 및 협회, 학회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회 스마트컨버전스 연구회’는 심재철 의원(대표의원)을 포함하여 권성동 권은희 김정록 김현숙 김형태 문희상 박창식 서병수 신계륜 유승민 이낙연 이만우 이주영 이한구 장윤석 정몽준 황우여 국회의원(가나다순) 등이 참여하고 있고, 안종배 한세대 교수가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국제미래학회’는 세계적인 미래학자인 제롬글렌과 이남식 총장(서울과학종합대학원)이 공동회장을 맡고 해외 호세 코르데이로 싱글래러티 교수와 짐데이토 하와이대 교수와 국내의 김영길 한동대 총장, 이경숙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을 포함한 국내외 저명한 학자와 전문가 1,000여명이 참여하여 산업과 지구촌의 미래를 연구하기 위해 2007년 한국에 본부를 두고 설립된 국제학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