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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과가 뜨고 있다’ 극동대학교 스마트모바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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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0 09:32 6,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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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과가 뜨고 있다’ 극동대학교 스마트모바일학과
한국아이닷컴 김영선 기자 coming@hankooki.com입력시간 : 2012.07.06 13:17:11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2,70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이제 세상은 데스크탑PC시대에서 모바일PC세상이 된 것이다. 모바일 세상에 맞춰 신설된 극동대학교 스마트모바일학과(학과장 이준환 교수)가 학생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미래 모바일 산업의 기반이 되는 이동통신, 스마트폰, 모바일 보안의 세부 전공 및 융합 분야를 교육함으로써 모바일 산업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현장 모바일 기술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극동대학교 스마트모바일학과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애플의 IOS,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8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콘텐츠뿐만 아니라 미디어 콘텐츠의 개발 및 활용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스마트 앱서비스 분야의 우수한 중견 기술 인력을 배출하기 위한 체계화된 교육 과정 운영에 힘쓰고 있다.

또한 2011년부터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앱창작터의 사업으로 학생들이 앱개발을 할 수 있는 전문과정을 학기 및 방학 중에 개설하여 수강하도록 하고 있다.

극동대학교 스마트모바일학과는 전공 관련 교육, 학습, 개발, 실습을 위해 다수의 산업체들과 산학협력 및 장학금지원 협약을 맺고 있으며, 학과 전공실습실 활용 컴퓨터 외에 개인이 집과 학교에서 마음대로 사용가능한 학생 1인 1대의 최신 노트북 지원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스마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2년 1학년 신입 재학생의 경우 전원 개인 노트북 지원과 함께 입학정원의 70% 학생이 국가장학금 및 외부 산업체 장학금을 포함해 최저 60만원, 최대 80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30% 학생은 최저 30만원이상의 산업체 지원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다.

특히 2013년 신입생에게는 1인 1대의 개인 노트북 및 아이패드 지원과 함께 산업체 특별 장학금 혜택 규모를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진로분야 및 글로벌 프로그램을 확보함으로서 선두적인 스마트모바일 리더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스마트모바일학과의 전문적인 스마트모바일 기술 교육을 수료하게 되면, 미디어 서버 운영전문가, 스마트 모바일 서비스 관리 전문가, 스마트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전문가, 네트워크시스템 전문가, 서버시스템 전문가, 보안시스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으며, 각 개인의 실력을 펼칠 수 있는 앱스토어,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한 퍼스널 창조 기업의 창업도 가능할 가능하다.

극동대학교 스마트모바일학과와 산학협력을 맺은 ㈜SK C&C를 포함한 31개산업체와 보다 긴밀한 협력을 통한 인재 양성을 통해 보다 나은 진로 및 비전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학과 졸업 후 취득가능자격증은 국가공인 기사 자격증인 정보처리기사, 전자계산기조직응용기사, 전산회계운용사, 전자상거래관리사, 전자상거래운용사 등이다.

삼성 등 대기업의 스마트폰 콘텐츠 제작부서, 삼성전자 서비스, KT, SK 등 이동 통신사, 모바일 콘텐츠 개발하는 중소기업 등에서 스마트폰 응용 S/W 및 콘텐츠 개발 분야, 멀티미디어 콘텐츠 설계 분야, 이동 네트워크 분야, 핸드폰 A/S 기술 분야, 모바일 콘텐츠 설계 분야, 문화 콘텐츠 분야, 게임 S/W 개발 분야, S/W 개발 및 유지보수 분야에서 일을 할 수 있다.

학교 입학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smart.kdu.ac.kr)를 참조하면 된다.